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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통령 비서실장이 부여받은 마지막 미션

작성자 bjknlk(ip:)

작성일 2020-11-25 04: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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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임기가 후반부에 이르면서 문 대통령과 마지막을 함께할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한창이다. 23일 올해 첫 연차를 사용한 문 대통령이 개각을 구상할 가능성이 점쳐지는 가운데, 그 이후로 예상되는 비서실장 교체 시점도 관심이다.대통령비서실은 현행 법·제도상 대통령의 '비서'로서 참모조직을 이끄는 역할이지만 상당한 정치적 역할과 위상을 지닌다. 지금의 대통령비서실은 정무·국민소통·민정·시민사회·인사 수석실을 비롯해 현 정부 들어 부활한 정책실을 두고 있다. 정책실은 일자리·경제·사회수석 및 경제·과학기술보좌관을 총괄한다. 사실상 정책 전반에 대한 방향이 대통령비서실에서 논의되고, 그만큼 비서실장의 메시지가 지닌 무게도 중하다.역대 대통령은 사실상 '순장조' 역할을 해야 하는 마지막 대통령비서실장에 신임이 깊은 최측근을 기용했다. 문민정부를 기점으로 김영삼 대통령은 조선일보 편집국장 출신으로 내무부 장관을 지낸 김용태 비서실장, 김대중 대통령은 청와대 공보수석 및 문화공보부장관을 지낸 박지원 비서실장(현 국가정보원장)과 마지막을 함께했다.노무현 대통령 시절 마지막 비서실장이었던 문재인 대통령은 정권 초기 민정수석을 맡았다 대통령 탄핵 위기에 돌아왔고, 이후 시민사회수석 및 비서실장을 지냈다. 이명박 대통령은 SBS 사장 출신인 하금열 SBS 상임고문을 마지막 비서실장에 발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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